청포도 익어 가는 7월이 지나고
뜨거움이 무엇인지
호기롭게 뽐내는 8월의 눈부심에
홀연히 맞서고 싶은 계절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