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 가고
그렇게 낯선 곳에서 낯선 곳으로
삶이 낯설거나 외롭지 않았음에도
지친 마음 하나 머물지 못하는
방랑의 삶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