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코의 감정, 일상 일기 124

2021년 6월 12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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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잠이 안 왔다.

겨우겨우 뒤척이다 아침에 잠이 들었는데 눈을 뜨니 벌써 밤이 되었네?

내 황금 같은 토요일이 순식간에 삭제가 되었다.

처음에는 '푹 쉬었으니 괜찮아'라고 위로를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된다.

후회스럽다. 지금이라도 뭔가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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