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12일
어젯밤 잠이 안 왔다.
겨우겨우 뒤척이다 아침에 잠이 들었는데 눈을 뜨니 벌써 밤이 되었네?
내 황금 같은 토요일이 순식간에 삭제가 되었다.
처음에는 '푹 쉬었으니 괜찮아'라고 위로를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된다.
후회스럽다. 지금이라도 뭔가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