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개전투 2일차 3부

by 하얀 얼굴 학생

그림으로 그려보면 각개전투장은 대략 이렇다. 경사가 비교적 심한 B코스를 한 1시간 반? 동안 4~6번 쯤 오르락 내리락 한 것 같다. 온몸에 땀이 나기 시작하면서 목토시와 귀도리를 벗어제꼈다. 그 무렵 휴식 시간이 왔다. B코스 언덕 중턱에 앉아 쉬는데 어떻게 그리 따뜻하면서도 시원하던지 간만에 기분이 또 좋아졌다.


어쨌든 그렇게 B코스만 실습하고 4시반쯤 막사로 내려왔다. 오늘도 어김없이 체력 단련이 있었다. 새로 편성받은 A등급 조에서 뛰는데... 장난 아니었다. 역시 A는 다르구나 싶었다ㅡㅡ 중간에 다른 중대 훈련병들 및 C, D등급과... -계속



오늘의 한줄 평 : 각개전투 2일차 3부

각개전투 2일차 3부 코스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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