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을 지나 숙소에 도착하면
이제 여행의 첫 쉼표 같은 순간이 옵니다.
바로 호텔 체크인입니다.
프런트 데스크 앞에 서면
예약 확인, 여권 제시, 객실 안내까지
몇 가지 정해진 질문과 대답이 오갑니다.
다행히 호텔 체크인 영어도 패턴이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호텔 체크인은 보통 이렇게 진행됩니다.
예약 확인 → 신분증 제시 → 객실·조식·와이파이 안내

I’d like to check in.
(아이드 라이크 투 체크 인)
→ 체크인하고 싶어요.
→ 가장 기본적인 시작 문장입니다.
I have a reservation.
(아이 해브 어 레저베이션)
→ 예약이 있어요.
My name is Kim.
(마이 네임 이즈 킴)
→ 예약자 이름을 말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Here is my passport.
(히어 이즈 마이 패스포트)
→ 여권을 건네며 말합니다.
Could you check my reservation?
(쿠드 유 체크 마이 레저베이션?)
→ 예약 확인을 부탁할 때 사용합니다.
How many nights will you stay?
(하우 매니 나이츠 윌 유 스테이?)
→ 며칠 묵을 예정인가요?
→ 직원이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I’ll stay for three nights.
(아일 스테이 포 쓰리 나이츠)
→ 체류 기간을 말할 때 씁니다.
Is breakfast included?
(이즈 브렉퍼스트 인클루디드?)
→ 조식이 포함되어 있는지 물을 때 사용합니다.
What time is check-out?
(왓 타임 이즈 체크 아웃?)
→ 체크아웃 시간을 물을 때 쓰는 표현입니다.
Is Wi-Fi free?
(이즈 와이파이 프리?)
→ 와이파이가 무료인지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Could I get a room key, please?
(쿠드 아이 겟 어 룸 키, 플리즈?)
→ 객실 키를 요청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Which floor is my room on?
(위치 플로어 이즈 마이 룸 온?)
→ 내 방이 몇 층인지 물을 때 사용합니다.
Is there an elevator?
(이즈 데어 언 엘리베이터?)
→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묻는 표현입니다.
Thank you very much.
(땡큐 베리 머치)
→ 체크인을 마치며 건네는 감사 인사입니다.
Have a nice day.
(해브 어 나이스 데이)
→ 자연스럽게 마무리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예약이 있다면
I have a reservation 한 문장으로 충분합니다.
이름은
My name is ~ 로 간단히 말하면 됩니다.
호텔에서는 직원이 먼저 질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짧게 Yes / No / Okay로 대답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이것만 기억하세요.
“I’d like to check in.” / “I have a reservation.”
이 두 문장만 자연스럽게 나와도 호텔 체크인은 이미 절반 이상 끝난 겁니다.
영어는 그렇게, 여행의 첫 밤을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