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 문장이 나의 마음을 후벼 팠다.
'You will never know until you try'
많은 생각들로 뒤섞인 내 머리의 행동 명령을 내 몸은 듣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걱정이 더더더더 생겨서 아예 좋은 아이디어나 새로운 시도들을 번복하거나 뒤집고 그 생각은 잘못된 거라며 세뇌를 하기도 한다.
지금의 안정된 삶에 살다 보면 뭐가 있겠지 싶다가도 현실은 분명 이 안정된 삶이 평생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며 다시 생각은 많아진다.
무언가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 같이 말한다.
해봤어?
누가 봐도 뻔히 실패할 듯한 허무맹랑한 내 상상에 이 한 마디의 명언은 내 심장에게 "지금 당장 시작해 , 널 말리는 그 누구도 널 책임져주지 않아"라고 말해 주는 듯했다.
성공을 못할까 봐 걱정하지 마라
실패를 못할까 봐 걱정해야 한다
이렇게 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