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된 책도 없던 내가 책을 내고 영국 현지에서 책 행사까지 한 이야기
내 두 다리는 알아서 움직이지만,
내 눈은 익숙하지 않다.
너무 신기하다.
여행의 시작,
4년 만에 돌아온 영국,
4년 만에 만난 나의 사랑들
그 시작.
팬더믹으로 4년동안 국제여행을 하지 못하다가 큰맘 먹고 영국으로 여행 왔습니다.
단순히 친구들을 보고 관광지를 다니려고 했는데 2주 만에 책을 내고 영국에서 책 이벤트까지 하게 된 여정을 담았습니다. 예기치 못한 일들이 하루가 다르게 벌어지고 생각지 못한 인연을 만나는 일을 기록한 정제되지 않은, 여행지에서 바로 전하는 진행형 글입니다.
책에 적힌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4년에는 이 책을 가지고 영국 전역에서 책 행사를 하는 게 목표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색다른 유형의 여행기를 읽고 싶은 분들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지만 주저하는 분들
다른 사람의 도전을 통해 카타르시르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
영국의 책 행사는 어떻게 이루워지는지 궁금한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