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과 함께 마무리하다
하나의 브런치북에는 30개의 내용만 실을 수 밖에 없다는 특성 상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임용재의 캐릭터 이야기> 그 두 번째 챕터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제 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 주저없이 도전했지만 결과는 아쉬운 실패.
첫 도전에 바로 출판 선택을 받기는 역시 무리였던걸까?
사실 나의 캐릭터 이야기도 종이책으로 내놓기에는 조금의 부끄러움이나 어설픔 같은 건 없다.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거기서 얻은 즐거움과 행복을 통해 나의 일을 찾음으로써 발견하게 되는 수많은 특징을 이야기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알리고 싶었다.
여기 임용재의 캐릭터 이야기 그 두 번째 챕터의 마지막 페이지를 소개한다.
나는 아직도 얘기할 것이 많다.
그래서 쓰고 싶은 것도 많다.
2026년의 첫 스토리북은 과연 어떤 걸 주제로 꾸미게 될 지 나 자신부터 먼저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임용재의 캐릭터 이야기 2>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새해 첫 브런치북에서도
많은 브런치 가족분들의 열화와 같은 응원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