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없이 과감하게 시도하라
무엇이든 처음이 힘든 법이다.
처음만 힘들지 그 이후에는 번갯불에 콩 구워먹거나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이 쉽게 할 수 있다.
나의 캐릭터 드로잉도 그랬다.
종이에 그리는 방식이 익숙해서인지
처음에는 스마트 기기 특히 태블릿에 그리는 것이 어색해서 생각보다 잘 그려지지 않았는데
내 자신에게 점점 최면을 걸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 평소 내가 좋아하고 사모하며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캐릭터를 하나둘 그리더니 이제는 종이보다 태블릿에 그리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나의 브랜드와 아이덴티티가 자동으로 형성되었다.
그렇다.
무슨 일이든 과감하게 해야 된다.
두려움 없이 보다 과감하게!
그리고 보다 무모하게!
여기 이 캐릭터들도 바로 그 과감함의 결정체다.
2025년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남산YTN서울타워에서 진행된 아주 특별한 행사!
바로 핀란드 산타마을에서 온 진짜 산타클로스가 온 것이다.
이 자리에서 내가 산타에게 캐릭터를 선물했는데
이 또한 과감한 용기에서 시작된 과감한 결단이라 할 수 있겠다.
K-스마트캐릭터!
이것을 앞으로 과감하게 밀고나가야
나는 당당할 수 있다는 걸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