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 그리고 김재원

가수 리아에서 국회의원 김재원으로

by 임용재

리아....김재원....

다른 사람이라 생각하겠지만 한 사람이다.


가요계에 '개성'있는 캐릭터로 등장해

'눈물'어린 파워풀 보이스로 감성을 자극한 가수 리아.


나도 뭔가 감성이 필요하다 생각할 때

'눈물'을 종종 듣는다.



울었어 눈물을 참지못해 울었어

부은 눈을 감고 잠이 들었어

미칠 것만 같았어 하늘도 울고만 있어

이런 게 이별인 줄 몰랐던 거야


<리아 '눈물' 중>




이대로 영원히 가수 리아로 남겠구나 생각했던 그 때!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님이 나타났다.


TV에서 가수 리아의 모습만 보다가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님의 모습이 보인 순간

난 변화를 느꼈다.


대한민국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방안을 아낌없이 내놓기 위해 그리고 국민을 대표하여 과감하게 목소리를 내기 위해 가수 리아 대신 본명 김재원으로 국회의원이 되었다는 사실을 말이다.




나는 가수 리아 그리고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님의 모습을 모두 다 좋아하고 또 사랑한다.


무대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열정을 국회로 옮겨

대한민국의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거침없이 목소리를 낼 모습을 많이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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