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감성을 파고드는 음악을 들었을 때
그 감동은 어마무시하다.
그 마음을 파고들면 자연스레 눈물이 흐른다.
누군가가 당신만을 위하여 노래를 불러준다면
당신 기분은 어떨 것인가?
그 사람의 노래 실력을 떠나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되지 않을까?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선물 중에
하나님을 위하여 기뻐 찬양하고 춤추며 소리 지르는 것만큼이나
하나님의 감성과 도파민을 자극하는 것은 흔치 않다.
그렇다. 찬양....
너무 사랑하면 음악이 내 가슴에 맴돈다.
노래 가사가 생각나고 부르게 된다.
할렐루야! 찬양이야 말로 하나님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먼저 진심으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회심하여 하나님을 바라보기를 희망하시고
그 순간 하나님은 너무나 기뻐하신다.
어린양 한 마리를 찾아왔을 때 가장 기뻐하시는 이유는
이제 진정 서로 사랑하는 첫 순간이 복되고 영광스럽기 때문이다.
나도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하나님은 내가 30대 중반 세례를 받았을 때 환상을 보여주셨는데
바로 천사들이 기뻐 노래 부르고 악기를 연주하며 환영식을 해주었다.
너무나 사랑하면 음악이 절로 흥얼거리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찬양은 사랑이 넘치기에 흘러나오는 자연스러운 우리의 표현이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 흥겹게 찬양하고 즐기는 우리들을 크게 사랑해 주시니 은혜와 감사가 가득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