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가 운명을 결정짓는다.

by The best

태도(態度)는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態)과 내면의 마음가짐이나 절제된 정도(度)를 아우르는 말입니다. 태자는 본래 '능력(能)이 마음(心) 겉으로 드러난 것'을 뜻하는데 즉, 사람의 겉으로 나타나는 모습, 모양, 형편을 의미합니다. 도자는 손(又)으로 길이를 재는 모습에서 유래하여 법도, 자질, 정도, 마음가짐 등의 의미를 가집니다. 즉 두 글자가 합쳐져, 어떤 일이나 상황을 대하는 마음의 자세와 그로 인해 밖으로 비치는 모습을 모두 포함하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태도가 단순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서 나의 태도를 설정하고 이 태도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면 훈련을 진행하시겠습니까?


이 태도에는 우주의 순방향을 내가 이끌어 나아가는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이러한 개념을 처음 접하실 경우에는 무슨 소리를 하고 있지?라고 의아해하실 수 있습니다.

세상의 우주의 중심을 주체적으로 생각을 해본다면 답이 보입니다.

즉, 내가 세상의 주인이고 이 세상은 나의 태도를 반영하는 거울인 우주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세상이 그대로 나에게 반영되는 양자역학적 개념이 바로 주체적 우주관의 비밀입니다.


그렇다면 나의 태도가 수동적으로 선택되는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 적극적으로 선택할 문제로 바뀌게 됩니다.

내가 왜 이 글을 읽게 되었지? 이는 나의 무의식의 잠재의식 속에 나의 태도를 돌아보기 위한 우주의 설계이며 이 우주적 설계가 사실은 나의 잠재의식 속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인생의 주인공이 '나' 이기 때문에, 모든 우주의 시스템이 나를 위해서 존재하는 동료이자 친구이며 악당역할을 하는 어둠조차도 나의 밝음으로 나아가게 하기 위한 단련의 과정인 것입니다.


밝은 습관.jpg


밝음 마음습관을 서로 나투며 생활화하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았습니다.

하지만 습관이 나의 태도로 몸에 베이게 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으로 묻어 나와 나의 태도를 돌아보고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태도의 변화는 하루아침에 순간적으로 거듭나는 것이 아닌 훈련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처한 상황의 힘듦 속에서 태도를 돌아볼 겨를 없이 그냥 살아가기에도 바쁩니다. 그 삶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발전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 변화의 첫 시작은 아침에 하루가 시작되었을 때의 나의 태도입니다.

'아....! 오늘도 고된 하루의 시작이다.' vs '아....! 오늘도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하루이다.'

사람은 생각대로 살아집니다. 고된 하루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하면 삶은 마냥 힘들고 괴롭기만 합니다. 하루가 어떻게든 버티고 끝나길 바라는 하루가 되어버립니다.

기쁨과 감사로 풍성한 하루라고 여겨지면 존재 자체로 평온하며 밝은 빛의 에너지가 가득하게 됩니다. 하루 안에 무엇이든지 더 채우고 나누는 은혜와 복이 가득한 떠나보내기 싫은 축복의 날이 됩니다.


저도 저의 인생이 기나긴 터널 속 어둠 속에 있다고 여겨왔습니다.

사실은 하나님 빛이 가득한 광명의 순간 속에 있었습니다.

인식과 태도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은 결국 혼자서 해내야 하는 일이지만 분명한 것은 이 길을 먼저 걸어온 선배님들의 도움이 분명히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나아갑니다. 같이 함께 더불어 할 때 빛의 파동이 짙어져 수련은 더 박차가 가해지고 기쁨으로 환해지며 밝음으로 나아가는 풍성한 삶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어떤 기분으로 살아가고 계신가요? 기쁜 일, 힘든 일, 막막한 심정, 풍성한 느낌... 편하게 공유하고 함께 밝음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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