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로는 부족... 새로움을 위한 인식의 틀을 깨다

by The best
새로움.jpg


저는 새로움에 대한 열의가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매일 그 새로움을 향한 열정의 시간을 많이 갖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생각, 저의 인식, 저의 사고에 갇힐 때가 많습니다.

새로움을 추구함에도 불구하고 인식의 틀과 한계를 뛰어넘기는 쉽지 않음을 체감합니다.

이에 이 새로움을 습관화하고 나의 인식의 틀과 한계를 넘어서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가장 빠르고 접하기 용이한 것이 입니다.

내가 가지지 못한 새로운 시각을 갖은 사람의 책은 흥미와 배움이 가득합니다.

나와의 인식의 차이가 큰 책은 몇 번이나 되새기며 읽습니다.

이를 통해 얻은 새로움은 나의 시야를 열어주고 새로운 생각과 행동을 통해 삶을 변화시켜 줍니다.

매일 책을 통해 얻은 지식으로 삶에 적용을 하고 글도 쓰며 내 것으로 만드는 연습을 합니다.


가장 느리지만 체득이 높은 것은 사람입니다.

스승님, 선생님, 멘토님, 선배님, 가족, 친구, 지인... 우리에게는 소중한 분들이 참 많습니다.

책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깊이 있는 배움은 오직 사람과의 관계에서 입니다.

책 보다 상대적으로 접촉이 어렵고 물리적인 시간과 노력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과 나의 인생의 시간을 보내는데 할애하는가가 나의 의식의 확장과 한계를 대변하게 됩니다.


책도, 사람도 너무나 좋지만 결국 받아들이는 내가 핵심입니다.

내가 준비가 되지 않으면 보이지도, 들리지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상대방은 내 인식에 비하여 300%의 의도로 얘기를 한다면 200%는 내가 놓치게 됩니다.

즉, 나의 인식의 한계를 0에서 100으로 두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얘 오픈해서 어떤 것들도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링 위에서만 싸우는 100을 가진 사람을 떠나서 링 밑에서도, 링이 안 보이는 곳에서까지 싸울 줄 아는 새로움을 갈망하는 파이터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참 좋은 날입니다. 좋은 책과 좋은 사람과 만나고 연락하는 최고의 날입니다. 새로운 나로 최고의 한 주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이전 26화반대급부? 좋고 나쁨을 넘어: 진정한 자유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