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꽃잎도 예뻐
요즘 머리를 가득 채운 파과 때문인지, 나이를 계속 먹는 나 자신 때문인지, 떨어진 꽃잎도 예쁘다는 아들의
말 한마디가 가슴을 울린다.
덧) 1호의 카네이션 그림선물도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