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를 빌렸다. 힘들때면 하루키 책을 읽게되는 패턴이 생긴 듯하다. 하루키의 책을 많이 읽게 된 시기로는 전역 후 함께 지낸 군동기 룸메이트와 트러블로 의절하게 되었을 때 하루키의 책을 읽으며 위로를 받았다. 나는 다시 위로를 받으려 한다.
25.10.10 금
코인세탁소에서 침구 세탁을 기다리며.
당신이 힘들 때, 위로 받는 책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