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더로 보는 세상
제 핸드폰을 보면
내 일 년이 어떠했는가
돌아보기 추억하기 참 좋습니다.
되도록이면 매일 사진을 찍고, 보정을 하고
핸드폰에 차곡차곡 넣어두거든요
눈 깜박할새라는 말이 어느 시점부터 이해가 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의 고민보다
나는 어떻게 살아왔는가? 에 대해서 생각의 시간을 더 갖게 합니다.
매년 작년보다 나은 어른이 되어야지 다짐합니다.
되도록 내 소리를 줄이고 들리는 소리에 귀 기울이기를 다짐합니다.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24년 걱정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마음 건강히 잘 버티어냈습니다.
25년은 더 나은 어른이 되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고, 넘치도록 사랑받으시기를
가정 내 평안하시고, 바라시는 바 모두 이루시기를
/
2024년 01월부터 12월까지 찍어둔 사진입니다.
안녕과 안녕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