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다
너로 물들어 아름다운 사람이 된 것만 같았다
by
shinyking
Sep 3. 2021
곱다
고운 너를 보고 있자니
널 담은 내 눈이
널 품은 내 마음이
곱게
너로 물들어
아름다운
사람이 된 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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