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법은

by 법칙전달자

돈과 법은


원리상 당연히 필요 없죠. 인간이 만든 법이란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함인데 인간은 그런 생각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야 하죠. 그런데 그런 생각을 행동에 옮기기까지 하다뇨. 인간이 아니죠, 그런 인간은 존재하지 말아야죠. 그런 인간이 없다면 법이 필요 없는 것이죠. 또 법은 법을 없애기 위한 목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세상의 법이란 역사적으로 더 많아졌죠. 반면에 법이 필요 없는 사람이란 말이 있는데 누구나 그렇게 되어야죠.


지당하고 상식적인 얘기죠.


돈? 사실 종이조각이나 금속조각 또 그것을 나타내는 수치가 필요한 것이 아니죠. 물건이 필요한 것이죠. 그것이 부족함이 없고 유통에 불편함이 없다면 그 종이 조각은 쓸모가 없는 것이죠. 물건을 만들고 그것을 유통하는 것도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과 또 사랑하는 동료가 필요하니까 그 일을 하는 것이죠. 종이 조각이 개입될 필요가 없죠. 수치는 생산이나 분배를 계획하거나 관리하는데 필요할 뿐이죠.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하고 하는 것이죠.(딤전 6:10) 돈이야 종이조각에 불과한데 그것 자체가 해로운 것이 아니죠 그에 대한 인간의 마음이 악하고 해로운 것이죠.


법은 인간이 만들지 않아도 자연에 있죠. 인간이 만든 법이 그와 일치하면 중복 즉 불필요한 것이고 일치하지 않으면 인간이 법이 틀린 것이죠. 없어져야 하는 것이죠. 간명하죠. 인간의 법은 필요 없는 것인데 만들어서 오남용을 하여 인간에게 해롭게 작용하는 것이죠.


세상은 당연히 그러한 법과 돈이 없는 곳이 됩니다. 그런 것이 필요한 사람은 정상적인 인간이라 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비상식이 상식처럼 된 것이 너무나 많죠. 돈이 있어야 살 수 있고 법이 없으면 그야말로 무법천지가 되는 것이 세상이죠.


상식, 정상적인 것이 비상식, 비정상적인 것으로 몰리는 것이 현 세상입니다. 정치나 종교의 존재도 상식처럼 생각하는 몰상식이 지배하는 곳이 현 세상이죠.


모두가 짐승이고 사람이라고 한다면 기형아들이죠..


성서에 예언에 의하면 그런 짐승들이 사람들을 죽이려고 집결하여 총공격하려는 시점에 그들의 멸망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만물이 새롭게 됩니다. (계 21:5)

매거진의 이전글죽어도 사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