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물체들은 크게 자연물과 인공물로도 나눌 수 있죠. 인공물들은 지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아직 신이나 우주인 등 인간 이외의 지성적인 존재는 인정하지 않죠. 진화론에 반하는 고대의 지성인이나 문명도 인정하지 않죠. 진화론에 맞추어 억지 해석을 하고 있는 정도이죠.
자연은 저절로 즉 맹목적으로 우연히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진화도 맹목적이라는 것인데 물론 사유법칙의 충족이유율을 정면으로 범하는 것입니다. 그 어떤 것도 목적 없이 존재, 생성, 변화하지 않죠.
그냥 자연적으로 돌이 부딪쳐 깨져서 도끼 모양 비슷하게 생길 수 있는 것도 틀림없이 인간이 의도적으로 돌을 깨서 만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그렇게 한 인간은 우연히 맹목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이죠. 이걸 주장하는 사람이나 믿는 사람이나 머리가 돌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짐승도 못 되는 것이죠.
그런 돌들이 운영하는 세상이니 이 모양이기는 합니다만......
자연은 수학적으로 매우 정교한 법칙들에 의해 엄격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간도 그것은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그러한 것들을 발견하는 것도 인간이고요. 인간에 의해 발견되도록 그렇게 설계되어 있죠. 인간이 만든 TV, 휴대폰, 컴퓨터, 비행기 등은 그런 법칙들이 적용된 것이고 그 법칙이 문제가 생겨서 고장이 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절대적으로 믿죠.
비행기가 추락한 모든 경우에 양력이 문제가 생긴 경우는 전혀 없는 것이죠. 배가 침몰한 모든 경우에 부력이 문제가 생긴 경우도 그러하죠.
이집트어 '나튀르'는 원래 신성, 영혼이라는 의미가 있는 단어인데 이를 영어로 nature라고 하였고 한국어로는 자연 (自然)이라고 번역함으로써 스스로 우연히 존재하게 된 것인 양 잘못된 인상을 줄 수 있죠. the law of creation을 자연법칙이라고 번역하기도 하죠.
물질적인 것도 '저절로, 우연히' 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법칙, 원리, 성질이라는 것은 더욱 그렇고 사유법칙이나 범주 같은 것도 그러합니다.
인간중심원리에 따라 당연히 인간을 위하여, 행복을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
동료인간들에게 이런 초보적인 차원의 얘기를 지금처럼 반복적으로 할 필요가 없는 때가 목전이라는 것은 정말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