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는 많다.
by
초콜릿 한스푼
Oct 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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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시작하면서 느끼는 어려움
+
이미 오픈되어 있는 사업을 보면서 깨닫는 것
=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사람들은 참 많다는 것.
그리고, 나도 그중 하나가 되어 내 꿈을 영위하고 싶다는 것.
위 이미지는 어제 지인에게 청첩장을 받으러 갔다가
들른 소품샵이었다.
특이하고, 예쁜 것이 참 많네.
생각했다가 형성된 가격표를 보고 또 한 번 놀랐다.
"와, 가격이 만만치 않네."
그렇지만 사고 싶었다. 희소했으므로.
위 소품샵이 희소했던 건 리사이클을 통해 만든 제품이라
딱 하나씩만 판매하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역시 예쁘고, 희소한건 비싸.
물론 그 예쁨은 사람마다 다 다르게 보겠지만.
나는 이 사업을 하고 있는 리사이클 사장님이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다 싶었다.
물론, 나 역시 그런 아이디어를 사업에 접목해서 좋은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은 덤이다.
평범함도 좋지만,
신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 또한 참 많은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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