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는 많다.

by 초콜릿 한스푼

사업을 시작하면서 느끼는 어려움

+

이미 오픈되어 있는 사업을 보면서 깨닫는 것

=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사람들은 참 많다는 것.

그리고, 나도 그중 하나가 되어 내 꿈을 영위하고 싶다는 것.


위 이미지는 어제 지인에게 청첩장을 받으러 갔다가

들른 소품샵이었다.


특이하고, 예쁜 것이 참 많네.

생각했다가 형성된 가격표를 보고 또 한 번 놀랐다.


"와, 가격이 만만치 않네."


그렇지만 사고 싶었다. 희소했으므로.


위 소품샵이 희소했던 건 리사이클을 통해 만든 제품이라

딱 하나씩만 판매하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역시 예쁘고, 희소한건 비싸.

물론 그 예쁨은 사람마다 다 다르게 보겠지만.


나는 이 사업을 하고 있는 리사이클 사장님이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다 싶었다.


물론, 나 역시 그런 아이디어를 사업에 접목해서 좋은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은 덤이다.


평범함도 좋지만,

신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 또한 참 많은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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