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영작과 동시에 발음부터 잡고 가야 한다
ChatGPT 기본 음성모드와 영어로 대화하면, 발음이 정말 원어민스럽다. 어떻게 저렇게 버터발음을 자연스럽게 구사하지? 심지어 쉰 목소리까지 낸다. 이 정도면 AI목소리로 빙자한 인간 목소리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발음을 잘 훈련하고, 넘어가면 딕테이션도 리스닝도 그리고 스피킹까지 일취월장할 수 있다. 발음은 정말 중요하고, 영어 학습에서 자신감의 근원이다.
그러면 영어측정레벨 CEFR 기준 B2에서 C1(네이티브 수준 레벨)으로 넘어가는데 결정적인 요소도 이 연음 발음을 얼마나 절하느냐에 달려있다. 왜냐하면 한 번에 내뱉은 단어 수(chunking)가 여기에 달려 있기 때문에 생각의 보폭도 함께 넓어진다. 그러면 말하기가 훨씬 수월해진다.
그래서 발음 역시 습관이고, 영어학습이 올바른 발음(전 세계 어디에 살든 영어발음 원리는 동일하므로)으로 쌓아 올려지면, 근본적으로 외국인으로서 넘어야 할 학습량의 임계치를 더욱 빨리 넘을 수 있다. 한마디로 영어발음을 가장 원어민스럽게 함으로써 영어 공부의 기폭제를 만들 수 있다.
발음이 조금 불안정하더라도 억양이나 리듬이 원어민처럼 노래 부르듯 말한다면, 이 또한 어설픈 발음을 보완해 줄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유창해지면, 반드시 필요한 부분(C1 -> C2)이 정확성이고, 이 정확성은 각개 단어의 발음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 영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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