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인가? 죽음인가?
사랑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당신 가까이에 있다.
절대적인 그 사랑을 누가 갈라놓으랴!
감성을 담아서 연주하듯 이야기를 희곡형식으로 그려갔다.
자연을 소재로 한 바람, 풀잎, 들꽃, 죽음의 그림자 등등
진실한 사랑을 갈구하기 위해 사람들은 자신의 열정을 다한다.
그 과정에서 무엇이 맞다 틀리다고 말할 수가 없었다.
사랑이 멈추어 있기보다 무언가를 향해서 움직이다 보면 변화되고 승화하기도 한다.
때로는 진정한 뉘우침으로 인하여 빛을 받아 새로운 것이 발생하기도 한다.
사랑은 만물을 움직이고 새롭게 하는 힘이다.
사계절의 신비를 보며 자연의 놀라움도 매번 발견하는 삶이다.
아름다운 사랑이었으면 좋겠다고 희망하며 이 글을 마치고자 한다.
부족한 작품을 관심 있게 방문해 주시고 읽어 주신 독자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마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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