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na Summer가 남긴 유산

by 염진용

매거진으로 발행했던 글을 브런치 북으로 옮겼습니다


역시 판형을 달리하여 꼼꼼하게 편집하였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매거진에 있던 글을 브런치 북으로 옮기면 덧글이 사라집니다. 정성스레 덧글 남겨주셨던 작가님들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Winter가 아니라 Summer입니다. 항상 뜨거웠던 도나 섬머! 눈사람 다 녹이는 것은 아니겠지요?


125.jpg
126.jpg
127.jpg
128.jpg
129.jpg
130.jpg
131.jpg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