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려고 하는데 잘 되지 않아요.
아가의 편지(4)
by
모아
Aug 16. 2021
엄마 너무 잘 하고 싶은데
엄마를 보면
방긋방긋 웃는 엄마를보면
아빠 너무말하고 싶은데
아빠를 보면
옹알옹알 어떤말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하지만 전 아직
어린걸요
.
조금만 더 절 기다려 주세요
아무것도 하지 못해도
엄마아빠를 실망시켜도
조금만 더 저를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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