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아침에 눈을 뜨고,
도시락을 준비하고,
수영을 갈 수 있어서.
회사에서
일할 수 있어서.
아버지가
나를 많이 사랑해 주고,
어머니를 끝까지 챙겨줘서.
아내를 만나서,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기고,
값진 경험을 하게 해 줘서.
장인어른이
나를 믿어줘서.
아직은 내가
마음을 굳건히
할 수 있어서.
숨을 쉴 수 있어서.
편안하게 누울 수 있어서.
오늘도 나는
정말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자아 성찰의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