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지부지 : 확실하게 하지 못하고 흐리멍덩하게 넘어가거나 넘기는 모양.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흐지부지다.
그런데 요즘은 자연스럽게 넘어가고 싶을 때가 많아졌다.
얼렁뚱땅.
자아 성찰의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