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응원에 힘을 내자

차근 차근 밀리지 말고 ㅎㅎ

by jairo

누군가는 응원을 하며

누군가는 떠나고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이 아닌


내 감정을 흘리기 시작했다


오류가 클 수 있음을 알기에

다시

수도꼭지를 조이듯

감정의 튜브도

조절해야 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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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