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 차근 밀리지 말고 ㅎㅎ
누군가는 응원을 하며
누군가는 떠나고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이 아닌
내 감정을 흘리기 시작했다
오류가 클 수 있음을 알기에
다시
수도꼭지를 조이듯
감정의 튜브도
조절해야 겠구나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