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상이 없음의 중요성을 강조한
금강경의 한 구절처럼
준다는 마음도 없이 보시하고
받는다는 마음도 없이 열려있으며
결국에는 자기자신이라는 경계 없는
아상의 비움을 향해
오늘도 한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