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25. 월
꿈
싱크대 개수대에서 우리 집 고양이를 씻겼다. 고양이는 매우 편안하게 목욕을 즐겼고, 그 과정에 나도 기분이 좋았다.
감정
편안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 외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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