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찾은 일자리

계속 써야 한다 (324)-872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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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기장에 속삭입니다.

“결국 과장님께 연락했다.

우울증 걸릴 것 같아서.”


새로운 일자리 찾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또 자존심과 체면을 버립니다.

구직활동 과정에서 알게 된

어느 과장님께 전화를 합니다.


예전에 저에게 제안하셨던 자리,

하지만 급여가 너무 적어 거절했던 그 자리

혹시 아직도 있느냐고…


그리고 오늘, 면접을 봤습니다.

바로 통과…

급여가 적은 점이 계속 걸리지만

아무튼 일자리를 찾았습니다.


마음이 한결, 낫습니다.


<달라진 삶 324>-872

- 일어나기 05:22

- 운동 새벽 8분, 아침 60분, 낮 20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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