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비밀

계속 써야 한다 (325)-873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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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기장을 펼칩니다.

“이제까지 버텨온 게 기적.”


답답한 마음에 절친한 지인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지인이 말합니다.

저의 정신력이 대단하다고.

이제까지 버텨온 것만으로 기적이라고…


이렇게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어

제가 살아 있습니다.

그래요, 함께 기적을 만들어 가요.


<달라진 삶 325>-873

- 일어나기 06:31

- 운동 새벽 9분, 낮 30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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