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삐뚤어지고 싶은 마음이야
by
고유 just being
Feb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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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피지 않는 꽃은 없다며
때로는 바람까지도 먹어버리고 싶어 하는
나는 미운 꽃이야
바람이 불면 흔들려야 하는
그런 꽃으로 살고 싶지 않아서
때때로 삐뚤어지고 싶은 마음이야
keyword
바람
마음
Brunch Book
금요일
연재
연재
의미 없는 말들의 가치있는 모임
03
순환하듯 공존하며
04
생이 뭔지도 모르면서
05
때때로 삐뚤어지고 싶은 마음이야
06
후드득
07
고유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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