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을 오가는 비행편을 2019년 2월 대비 2024년 2월 비교하면 양국관계가 얼마나 험해졌는지 알 수 있다. 중국에 유학하고 있는 미국인 학생 숫자도 2019년 11,500명에서 2023년 말 350명으로 줄어들었다. 시진핑의 깡통 애국주의가 낳은 고립으로써 국뽕에 취해 연거푸 정책실패를 저지르고 있기 때문이다. 홍콩에서 나오는 소문에 의하면 시진핑이 췌장암 진단을 받고 체중이 빠지고 있다. 3번 연임에는 성공했어도 4번까지는 하지 못할 듯하고, 그럼 누가 시진핑의 후계자로 나설지 그에 따라 중국경제는 다시 한 번 갈림길에 들어설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