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데서나 스킨쉽하는 남자친구

20대 초반의 나는 간단한 메뉴하나 스스로 고르지 못했다.

by 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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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챕터는 다시 20대로 돌아가 처음 연애했을 때의 과정을 더듬어 보는것인데,내가 현재하고 있는 '여사친의 다이어리'라는 만화의 주제는 '여성혐오와 대상화'가 베이스이기때문에 아마도 위의 챕터때부터 데이트폭력과 같은 사회문제가 들어갈 예정이다. 대체로는 내 경험이지만주변 지인들의 경험을 섞어서 풀어갈 생각이다.


또한 책의 1부는 20대, 2부는 30대로 나누는데 1부에서는자기 생각을 잘 얘기하지 못하는 수동적인 여성을 그릴 것이며 2부에서는 자기 주관을 얘기하는 여성으로 그린다. (세월의 변화) 1부의 주요 갈등은 학교친구들의 혐오적 발언이나 데이트 폭력에 대한 부분들, 2부에서는 결혼에 맞는 여성으로 살것을요구 받는 주변사람들과의 갈등을 그릴 것이다. 21세기에 '결혼에 잘 맞는 여성'이라니 방금 내가 글을 쓰고 나서도 숨이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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