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그리고 밀푀유

Dessert.15 Mille-feuille

by H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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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sert.15 Mille-feuille


이토록 완벽하고 도도한 층을 감히 무너뜨려도 될까?

하지만,'파삭!' 하고 깨뜨리는 순간, 손끝으로 전해지는

그 짜릿한 경쾌함이란!


오늘 하루도 너무 팽팽했다면 밀푀유 한 조각 어떠세요?

'파삭' 소리와 함께 고민도 함께 깨뜨려버리는 거죠!"




[tool. 오일파스텔]


밀푀유의 옆면 결을 살릴 때 오일 파스텔로

툭툭 끊어 치듯 질감을 표현하고,

오일파스텔을 문질러 얇게 펴서

크림의 투명함을 살리면 정말 먹음직스럽게 그려집니다.

금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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