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투숙객]
"잠을 자는데 새벽에 계속 얼굴이 간지러운 거예요. 모기 물린 줄 알고… 천장에는 우글우글하고 벽 타고 내려와서 침대에 베개에……."
대구 한 호텔에 묵은 일가족이 진드기 떼에 봉변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23일, 일가족은 잠을 자다 모기에게 물린 줄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진드기가 이불과 침대, 벽에 100마리 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5407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