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대 등을 약화시키며 해체하는 위험한 작업인데도, 현장에 해체 설계의 적정성 등을 관리감독 하는 감리가 없었습니다.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가 '제도적 허점'에서 비롯된 인재일 가능성이 큽니다. 사고는 노후화 된 보일러 타워를 해체하기 위한 '취약화 작업'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지지대 등을 약화시키며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3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