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소록입니다 :)
오늘부터 소록의 정원을 연재하게되었어요!
자취를 시작하고, 나만의 공간을 갖게 된 이후의
일상들에 대해 그려나갈 예정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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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상콤하게 시작했지만
그려놓고 보니, 엉뚱한게 아니라
걍, 쫌, 많이, 대충 산거같아서 약간뻘쯈하네욬ㅋ
낡은 집을 급하게 계약해서
고치느라 고생하긴했지만 ㅠ
지금은 만족하며 잘 살고 있답니당!
브런치라는 플랫폼을 처음 알게되어서
어색한 부분도 많지만 차차 알아가고 소통하고싶어요!
소록의 정원 (@sorok_garden)
몸과 마음 요양중! 나만의 정원에서 힐링 라이프를 지향합니다 @sorok_ga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