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항 빨간 등대
by
흐르는물
Dec 17. 2023
빨간 등대가 지키는
바다에 갈매기가 논다.
바닥까지 들여다 보이는
맑고 깨끗한 바다에
찬바람 마저 시원하게 느껴지는 시간이다.
옛 영화의 인적은 끊겼지만
풍경은 그대로다.
그리움이 남아있는 이들은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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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6 대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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