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가 있는 명화 패러디
저는 아직 파리도
루브르도 오르세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한쪽 팔에 파리 유명 바게트를 갈색 빵 봉지에 담아 들고 다른 한쪽 손에는 스케치북과 펜을 들고 그곳에 있는 수많은 명화를 앉아서 스케치해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이룰 수 없기에 혼자 톡 파원 25시 파리 편을 보면서 명화를 태블릿에 옮겨 그려 봅니다.
개나리자
아르릉 밤의 카페
나이 한 살 추가 해돋이
아르릉야솔 부부의 초상
풀밭 위에 방귀와 식사
고양이 비너스의 탄생
친구와 함께 별이 빛나는 밤
나와 친구들의 추억이 담긴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