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엔 시읽는 詩月을

나의 10월 월말 결산

by 씬디북클럽



10월

토머스 베일리 올드리치


10월이 내 단풍나무 잎으로 황금색으로 물들였네.

이제 거의 다 떨어지고 여기저기 한 잎씩 매달렸네.

머잖아 그 잎들도 힘없는 가지로부터 떨어질 것.

죽어 가는 수전노의 손가락에서 흘러나오는 동전처럼.




10월 월말 결산



10월 북캘린더, 10권 읽었어요



10월의 책탑, 나의 베스트는 <마담 보바리>
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