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몸살

건강

by 날아라후니쌤

며칠 전부터 몸살기운이 심하다. 어제는 저녁에 온몸이 떨리고 추워서 이불을 뒤집에 쓰고 잠을 청했다. 잠이 잘 오지 않는다. 주기적으로 재채기와 기침이 난다. 기침을 할 때마다 목이 아프다. 코는 막히고 숨쉬기가 쉽지 않다. 미열도 있다. 집에 있는 약을 먹고 잠을 청해 본다. 밤새 뒤척이며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몇 년 만에 감기몸살을 제대로 앓았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았는데도 몸살이 심하다. 요즘 퍼지고 있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성이 있고 없고는 자신의 몸상태에 달렸다. 건강한 몸을 위해 적절한 운동과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누군가가 대신 관리해 주기는 어렵다. 자신의 몸은 스스로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적절한 체중관리도 중요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글을 쓰고 있는데도 머리 한쪽이 띵하다. 조금 더 쉬고 싶은데 누워있으면 숨쉬기가 곤란하다. 빨리 감기몸살에서 벗어나면 좋겠다. 내일이면 일상이 다시 시작인데 걱정이다. 몸이 말을 듣지 않으면 해야 할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건강이 최고다.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하지 못한다. 건강은 누군가 대신해 줄 수 있는 일도 아니다.


한겨울에 일교차가 커지면 부고장이 많이 온다. 일교차가 크면 심혈관계에 이상이 생기게 되는 경우가 많다. 갑작스러운 변화에 몸이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눈이온 이후에 바닥이 얼어있다면 넘어져서 생기는 문제도 있다. 뼈가 부러져서 회복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 미리 조금씩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겨울철 자기 관리도 중요한 것 중의 하나다.




올해가 벌써 막바지다. 2024년을 잘 마무리하고 2025년을 준비해야 한다. 올해 진행된 내용 중에서 미진한 부분은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 새해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것은 미리 준비해서 적용해야 한다. 자신의 능력을 키우면서 달라져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확인해야 한다. 미래는 아무도 겪어본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 오늘의 한 마디 >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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