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에 쌓인 사소한 메모를 공개합니다.
거창한 내용은 없습니다.
그저 순간의 미소와 순간의 감동, 그리고 잊혀야 할 아픔들이 기록됩니다.
시작과 끝도 없습니다.
맥락도 없습니다.
주인공도 없습니다.
그저 오늘 본 작은 기억들을 적습니다.
무심코 지나가는 작은 순간들을 붙잡고 싶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