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신이 없다고해도
당당하게 행동한다면,
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좋은 점이 전달될까나….」라는 불안한 것 같은 어필을 한다면, 누구도 그 말에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하지만, 자신만만하게 열정 있게 말한다면,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상대가 가지는 인상은 당신의 태도에 달려있다.
좋은 기질을 하나에서 열까지 현실에서 갖추고 있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갖추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제18장』
원문 :
本当は自信がなくても
堂々と振る舞えば
印象を変えられる。
「この良さが伝わるかな······」と不安そうにアピールしても、誰もその話には見向きもしない。でも、自信満々に熱く語れば、興味を持ってくれるはず。相手の抱く印象は、キミの態度次第。
よい気質を何から何まで現実にそなえている必要はない。しかし そなえているように見せることが大切である。 『第18章』
- バッドばつ丸の『君主論』. (朝日文庫), p. 99
작가의 말
어차피 내가 가진게 상대방의 기준에서 미달이라면, 그냥 지르는게 낫다. 안 들키면 럭키, 들키면 어쩔 수 없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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