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문장

<배드바츠마루의 '군주론'> , 번역 Prosh

by Prosh 사회인

[] : 의역


손해보는 역할이라고 생각해도

무리하게[라도] 무서워하는

존재가 되자.


상사에서 부하직원까지 「모두 사이좋은 사람들」인 팀에서는 잘할 수가 없게 된다. 목표를 달성하려면, 「엄격하게 검사하는 사람이 있다」라는 긴장감도 필요하다.


민중이 사랑하는 것은, 그들이 스스로 그렇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언가를] 두려워한다는 것은, 군주가 일부로 그렇게 [분위기를] 만든 것이다.『제17장』


원문 :

損な役だと思っても、

あえて怖がられる

存在になろう。


上司から部下まで「みんな仲良くお友だち」チームでは、うまくいかなくなってしまう。目標を達成するには、「厳しくチェックしている人がいる」という緊張感も必要だよ。


民衆が愛するのは、彼らがかってにそうするのである。だが、恐れられるというのは、君主がわざと、そうさせたのである。『第17章』

- バッドばつ丸の『君主論』. (朝日文庫). p.90



작가의 말


엄격한 사람이 되면, 상냥한 사람과 달리 사람들과 친해지기 어렵지만, 타인이 엄격한 사람을 실수로라도 막 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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