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역
엄하게 꾸중할 때는
설득력 있는 이유를 마련하는 것.
[어떤] 사람에게 엄하게 지도할 때, 감정에 휩쓸려 화밖에 내지 않는다면, 상대에게서는 반발심만 남게 된다. 어떻게 말하면 [상대에게 어떻게] 전해지는지 생각하고, 감정론이 아니라 논리적(理詰め)으로 이야기하는 것. 이유가 없는 질책은 [부정적인] 감정(くすぶり)을 남길 뿐이다.
[군주가] 어쩔 수 없이 상대의 피를 보는 행동을 할 수밖에 없을 때에는, 적당한 구실과 마땅한 동기가 있을 때만, 해야 한다.『제17장』
원문 :
厳しく叱るときには
説得力のある理由を用意すること。
人に厳しく指導するとき、感情にまかせて怒るだけでは、相手には反発心しか残らない。どう言えば伝わるかを考え、感情論ではなく理詰めで話をすること。理由のない叱責は、くすぶりを残すだけ。
どうしても誰かの血を見る行動に行きつかざるをえないときは適当な口実としかる~き動機があるときのみやるべきである。『第17章』
- バッドばつ丸の『君主論』. (朝日文庫). p.91
작가의 말
상대도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뭐라할 때 감정이 있는지 없는지 다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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