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문장

<배드바츠마루의 '군주론'> , 번역 Prosh

by Prosh 사회인

[] : 의역


인간은 [다른 인간의] 감정을 움직이는 존재(もの)

안심감을 주는

존재가 되자.


사람은 감정에 좌우되기 쉽고, 멘탈의 상태가 그대로 결과로 나온다. 걱정되는 일(心配事)을 담아두고 있는 사람을 상담해주고, 자신이 없는 사람에게는 격려의 말을 해주자. 「자신을 봐주고 있다.」 그 안심감이 되어서 [그] 마음이 이어진다.


각자가 안심하고 종사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제21장』


원문 :

人は感情で動くもの。

安心感を与えられる

存在になろう。


人は感情に左右されやすく、メンタルの状態がそのまま結果に出てしまう。心配事を抱えた人の相談にのり、自信がない人には励ましの声をかけよう。「自分を見てくれている」。その安心感がやる気につながる。


各自が安心して仕事に従事できるように、勇気づけなくてはいけない。『第21章』

- バッドばつ丸の『君主論』. (朝日文庫), p. 114



작가의 말

힘낼 수 있게 말이라도 해준다면, 그 말이 참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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