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블랙의 문장들 : 프로젝트 렌트, 스튜디오 라이터스
팝업스토어, 파인다이닝, 쇼룸, 카페...
잘나가는 오프라인 공간 뒤에는
항상 감각있는 공간 기획자가 있어요.
성수동 팝업 붐을 선두한
팝업 플랫폼, '프로젝트렌트'.
드라마틱한 F&B 공간들로 주목받는
6년차 인테리어 스튜디오, '스튜디오 라이터스'.
감각을 키우고 싶은 공간 기획자 혹은
공간 기획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좋은 자극과 영감을 줄 문장들을 소개합니다! :)
오프라인 리테일의 풍경을
완전히 바꿔놓은 팝업스토어!
프로젝트 렌트는 지금의 팝업 붐을
가장 앞에서 이끌어왔어요.
프로젝트 렌트 최원석 대표가 말하는
팝업 기획을 잘하는 팀의 비결은 뭘까요?
“첫째는 잘 버려요. 무엇을 다룰 것인가를 결정하고 나면 나머지는 버려야 해요. 이것도 저것도 다 집어넣으려고 하면 좋은 기획이 나오지 않아요. 사람들은 몇 초만에 이해가 돼야 움직여요. 선명하게 하나만 전달해야 해요. 제가 늘 클라이언트들에게 하는 말이 있어요. “짜장면 맛집도 있고 짬뽕 맛집도 있지만, 짬짜면 맛집은 없어요. 제발 합쳐달라는 말 하지 마세요.”
또 하나 중요한 건, 실행을 해봐야 해요. 실행을 해 본 팀만 좋은 기획을 낼 수 있습니다. 저는 자체 팝업을 기획하면 디자이너들까지 나가서 판매를 해보라고 해요. 하루라도 물건을 소비자들에게 팔아보면 알아요. 우아한 말들은 현장에선 안 먹혀요.”
_최원석 프로젝트 렌트 대표, 롱블랙 인터뷰에서
합정과 역삼의 돼지곰탕집 옥동식,
한남의 파티세리 재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스와니예,
뉴욕의 파인다이닝 아토믹스,
리움 미술관의 리움 스토어.
스튜디오 라이터스의 포트폴리오예요!
김영래 대표의 작업 방식은 좀 달라요.
크리에이터의 정체성을 내세우는 게 아닌,
클라이언트를 온전히 이해할 때
창의적인 공간이 완성된다고 말해요.
“가장 중요한 건 클라이언트의 사업이 성공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려면 우선 제가 설계한 공간에서 매일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불편함 없이 행복해야 해요.
그 편안함이 서비스에 녹아들 때, 손님도 똑같이 행복함을 느끼거든요. 클라이언트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게 중요한 이유입니다.”
_김영래 스튜디오 라이터스 대표, 롱블랙 인터뷰에서
롱블랙은 하루에 하나, 좋은 자극제가 될 콘텐츠를
전달합니다. 매일 한 번의 성장을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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