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대발이 전래놀이
-모두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오징어 게임이 세게 문화시장에 화제가 되고 있다.
어린 시절 골목에서 놀며 하던 우리 놀이가 세계인의 호응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은 꿈에도 못 했는데, 재미있는 것은 세계 공통 언어인 것 같다.
봄이아트북스에서 공룡 대발이 전래놀이, ‘모두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출시했다.
손주와 함께 해 볼만한 놀이다. 코로나로 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공간의 제약 없이 아무데서나 할 수 있는 놀이다.
집안에서 손주와 이 책을 같이 보고 ‘우리 한 번 해볼까?’ 하면 좋아할 것 같다.
어린 때는 술래잡기가 재미있는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술래잡기를 하자고 하는 손주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동화도 읽고
놀이도 하면 좋겠다.
이 책은 ‘자기 계발 서평단’에서 보내 주었다.
공룡 대발이 전래놀이-모두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반디단비 저. 2021.11.22. 봄이아트북스. 1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