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P15
LEP14에서는 국제, 장거리 연애를 위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이 크다고 기술했다.
그러나 좀 더 현실적인 부분을 보면 잔인한 부분이 존재할 수 있는데 이번 에피소드는 그 부분을 써보려 한다.
대전제로, 연애에서 ‘평등’을 요구하면 끝이다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내가 하나를 했으니 너도 하나를 하라는 식의 유행하는 평등방식을 요구하면 아무것도 성립될 수 없다.
인간관계에서 Give & Take는 중요하지만, 연애에서 이를 계산하기 시작하면 결과적으로는 불만만 남고 상대방을 원망만 하게 된다.
따라서 받는 감동보다 주는 즐거움을 느끼는 연애야말로 잘 될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다.
자 이 점을 감안하고 국제연애를 생각해 보면, 잔인하게도 국제연애는 ‘상위’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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