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애는 잔인한 현실

LEP15

by 유 시안

LEP14에서는 국제, 장거리 연애를 위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이 크다고 기술했다.

그러나 좀 더 현실적인 부분을 보면 잔인한 부분이 존재할 수 있는데 이번 에피소드는 그 부분을 써보려 한다.


대전제로, 연애에서 ‘평등’을 요구하면 끝이다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내가 하나를 했으니 너도 하나를 하라는 식의 유행하는 평등방식을 요구하면 아무것도 성립될 수 없다.

인간관계에서 Give & Take는 중요하지만, 연애에서 이를 계산하기 시작하면 결과적으로는 불만만 남고 상대방을 원망만 하게 된다.

따라서 받는 감동보다 주는 즐거움을 느끼는 연애야말로 잘 될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다.

자 이 점을 감안하고 국제연애를 생각해 보면, 잔인하게도 국제연애는 ‘상위’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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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거주 / 가수, 배우, MC, 창작자 / KJPOP의 창시자 / 연예활동과 해외생활을 통해 다양한 소재로 예능, 연애와 사회, 문화에 대해 심층적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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